법정공고
분실공고
한빛예시 아파트
분양 공급계약서, 발코니 및 옵션 계약서
주 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동·호수 : 105동 702호 계 약 자 : 홍길동
※ 분실한 계약서는 이 공고 후 무효입니다.
2026년 10월 30일
이런 모양으로 실려요

예시 값으로 만든 실제 공고 모양이에요(이름·번호는 가짜). 글꼴·크기는 신문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게재 기한
재발급을 요청한 곳(분양사무소 등)이 정한 때. 법정 기한은 없음
필요서류
3가지
언제 게재되나요?
오후 4시 이전 신청 → 익일 게재
오후 4시 이후 신청 → 이틀 후 게재
토·일·공휴일 신청 → 월요일 일괄 게재
오전 10시 이전 우선공고 → 당일 오후 석간 게재

우선공고는 공고료의 10%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신문사·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기타

분실 공고

분양·임대 계약서나 회원증 등을 잃어버렸을 때, 잃어버린 서류는 효력이 없음을 알리는 공고

예상 공고비
33,000원~

관할·법정효력 요건을 만족하는 신문사만 표시됩니다.

희망 게재일

주말은 빼고 보여 드려요. 고르지 않으면 가장 빠른 날로 안내해 드리고, 다른 날짜는 신청서에서 고를 수 있어요.

신청자 정보·자료 업로드·결제는 다음 단계에서 진행됩니다

관련 법령

분양계약서 분실시 대청방법1.)신분증,인감도장,인감증명서만 분양사무소에 제출하여 재발급하거나2.)경찰서방문후 분실접수증발급받아 분양사무소에서 재발급하거나3.)일간지에 공고( 분양받은 아파트/오피스텔의 주소, 동, 호수,분실인 공고신청)후 공고된...

필요서류

신청 단계에서 최대 5개까지 올릴 수 있어요.

  • 신분증 사본
  • 계약 내용을 알 수 있는 자료 (단지명·동호수 또는 회원번호)
  • 재발급처가 요구하는 분실 공고 양식이 있으면 함께

서류가 없거나 헷갈리면 비워 두셔도 돼요. 접수 후 담당자가 확인해 안내해 드려요.

지역별 신문사 공고비

관할·법정효력 요건에 따라 선택 가능한 신문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부산광역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대구광역시 6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대구일보 지역지 88,000원
인천광역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대전광역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울산광역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세종특별자치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경기도 7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경인일보 지역지 55,000원
경기일보 지역지 66,000원
강원특별자치도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강원도민일보 지역지 60,000원
충청북도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충청남도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전북특별자치도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경상북도 6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대구일보 지역지 88,000원
경상남도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제주특별자치도 5곳
한국경제 중앙지 33,000원
중앙일보 중앙지 72,000원
아주경제 중앙지 44,000원
동아일보 중앙지 72,000원
국민일보 중앙지 60,000원

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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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가장 근본적인 질문, 신문공고 꼭 해야 하는건가요?

한정승인·해산·청산 등 법령이 정한 사안은 신문공고가 법적 의무입니다. 공고를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손해배상·등기 불가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언제 신문공고를 해야 하나요?

공고 사유(상속 한정승인 수리, 회사 해산·청산, 자본감소 등)가 발생한 시점에 관련 법령이 정한 기간 내에 게재해야 합니다. 유형별로 기한이 다르니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

공고법적효력이 있는 신문은 어떻게 확인 가능한가요?

관할법원·한국언론재단에 등록·지정된 신문사만 법적효력을 가집니다. 공고인포는 지역·공고유형 선택 시 효력 있는 신문사를 1분 내 자동 확인해 드립니다.

공고인포는 왜 공고료가 저렴한가요?

전국 신문사 공고료를 비교하고 관할지역 신문사와 협약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합니다. 제휴 신문사 대비 평균 최대 52%까지 절감됩니다.

신문공고 절차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상담 → 시안 제작·교정 → 결제 → 신문사 게재 → 게재지 우편발송 순으로 진행됩니다. 통상 신청 승인 다음 날 게재되며, 게재지는 웹·앱에서 평생 열람 가능합니다.

우선공고신청이란?

한정승인공고처럼 기한이 촉박한 경우, 당일 석간지 또는 주말 발행 신문사를 통해 우선 게재하는 서비스입니다. 오전 접수 시 당일 오후 게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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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신문사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원고 작성부터 게재, 신문원본 발송까지 대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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